스포츠용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HBS-850을 만나다.


LG 전자의 HBS-850 라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하였습니다. HBS-850은 LG전자에서 출시한 블루투스 이어폰중에 유일하게 스포츠용으로 나온 제품입니다. 다른 넥밴드형 이어폰에 비해서 목에 더 촥 감겨 덜렁거림을 최소화 하였고, 비나 땀등에 쉽게 부식이 되지 않게 나노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제품을 받으면 가장 먼저 정품인지를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봉인 라벨이 회손되어 있다면 가품이거나 구성품의 결손이 있을 수 있으니 꼼꼼히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정품인증 스티커도 꼼꼼히 확인해 줍니다.


요즘에 워낙 중국에서 가품이 많이 제작되어 싼값에 팔리고 있기 때문에 꼭 모델 S/N와 품질마크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구성품은 블루투스 이어폰, 윙팁, 이어캡, USB 충전 케이블 단자, 사용 설명서 등입니다. 


검은색 바디에 들어간 주황색 데코가 개인적으로는 멋스럽게 느껴집니다. 정장에는 좀 착용하기 애매하지만, 비즈니스케쥬얼이나 운동복에는 잘 어울립니다.


완전 방전된 상태에서 완충을 위해서는 2시간 정도면 충분하고, 대기 시간은 430시간, 통화는 13시간, 음악은 9.5시간 가능합니다. 단순히 블루투스 이어폰이라고 해서 음악과 전화통화만 가능 한 것은 아닙니다. Tone&Talk 이라는 어플을 받으면, 문자나 카카오톡에 대한 알림과 메세지 읽어주기 기능을 사용 가능합니다. 




Posted by 제법살만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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