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2016년 신상 운동화


날씨가 따뜻해지고 야외 활동을 하기 좋은 봄날이 오면, 길거리에 운동화를 신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요즘 나오는 운동화들은 가볍고 발이 편하며 디자인도 이쁜 것 같습니다. 특별히 홀릭하는 운동화 브랜드는 없지만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3개의 브랜드 운동화를 선호합니다. 이번에는 아디다스 아큅먼트 16m 이라는 2016 신상 운동화를 구매하였습니다. 색상은 흰색을 구매하였고 외출하면서 신발의 앞부분을 찍어보았습니다.


이번 아디다스 이큅먼트 신상의 독특한 점은, 신발의 뒤쪽 안축에 아디다스 엠블럼이 프린팅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다리를 꼬고 앉으면 앰블럼이 보이면서 참 이쁨니다.


신발 밑창도 검은색 바닥에 흰색 도트가 중간중간에 들어가서 미끄럼을 방지해주면서 디자인도 살렸습니다. 달마시안 느낌이네요.


신발의 앞 코에도 아디다스 앰블럼이 새겨져 있습니다. 신발 디자인의 완성은 디테일과 유니크함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무난한 디자인에 디테일을 살린 이번 이큅먼트 신상이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듭니다. 봄날의 운동화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릴만 하다고 생각하네요.

저는 운동화나 구두 사이즈를 270을 보통 사는데요. 이 이큅먼트 2016은 270이 좀 타이트해서, 275를 구매하였습니다. 혹시 본인이 발볼이 좀 큰편이거나, 운동화를 약간 여유있게 신는 분이라면 본인의 신발사이즈보다 한치수 크게 구매하시길 권합니다.




Posted by 제법살만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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